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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박지영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우월한 각선미를 뽐냈다.
박지영 아나운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에 뭐하지?"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한 카페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하얀색 블라우스에 검정색 미니스커트 차림의 박지영 아나운서는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채 입을 가리고 웃고 있다. 박지영 아나운서의 남다른 미모가 돋보인다. 네티즌들은 "각선미 짱", "여신이다", "농구장 오세요" 등의 반응.
MBC스포츠플러스에 활약 중인 박지영 아나운서는 2012년 제5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서울 선 출신으로 유명하다.
[사진 = 박지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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