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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히말라야'(감독 이석훈 제작 JK필름 배급 CJ엔터테인먼트)가 개봉주 무대인사를 확정 짓고 부산과 서울 극장을 찾아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히말라야'가 개봉주 주말 19일, 20일 양일간 부산,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번 무대인사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댄싱퀸'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흥행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이석훈 감독을 비롯해, 일편단심 산사나이 박무택 역의 정우, 행동파 원정대원 박정복 역의 김인권, 원정대의 든든한 버팀목 전배수 역의 전배수가 총출동해 관객들과 보다 가까이서 소통할 것이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1박 2일 간의 무대인사 여정을 떠나는 '히말라야'의 주역들은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는 것은 물론, '히말라야' 원정대의 잇 아이템인 등산용 컵을 선물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것이다.
한편 '히말라야'는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 원정대의 가슴 뜨거운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히말라야' 배우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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