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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류준열이 여심 사냥에 나섰다.
류준열은 최근 매거진 퍼스트 룩과 함께 '또렷한 박자로 빛나는 류준열'이라는 타이틀로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류준열은 블랙 컬러의 터틀넥과 코트로 시크한 멋을 내, 훈훈한 겨울남자의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감각적인 모노톤의 스타일에 시크한 눈빛으로 앵글을 바라봐 '분위기 미남'의 자태도 뽐냈다. .
이어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류준열은 "뭐든 잘 되는 쪽으로 생각하고, 노력하고 발전해가려는 편이에요. 경험할수록 좋은 연기는 혼자서 할 수 있는 게 아니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함께 작업하는 배우, 스태프와 즐겁게 어울리면서 좋은 에너지를 극대화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 내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류준열의 화보가 담긴 매거진 퍼스트 룩(1ST LOOK)은 17일 각 온, 오프라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 퍼스트 룩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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