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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남성그룹 신화 신혜성이 근황을 공개했다.
신혜성은 16일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케이블채널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2’(너목보) 녹화를 앞두고 대기실에서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신혜성은 ‘너목보2’ 녹화를 들어가기에 앞서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혼자 나왔다. 떨리고 긴장된다”고 소감을 전하며 “내가 음치들을 다 잡아버리겠다”고 자신감을 내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혜성은 내년 1월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며, 내년 2월 데뷔 이후 첫 장기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 = V앱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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