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god(박준형, 윤계상, 손호영, 안데니, 김태우) 손호영이 데뷔 20주년을 언급했다.
16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지오디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호스트인 손호영은 '감기가 걸렸다'는 박준형의 말에 "여러분, 우리 쭈니 형은 항상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셔야 한다"며 "god 20주년이 되면 쭈니 형이 50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박준형은 "그 때는 제가 '관찰' 중간에 지렁이 춤을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하겠다"며 "대신 보호대 같은 거 차고, 뭔 말인지 알지?"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반백살 예~"라고 소리쳤다.
지오디 콘서트는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총 5일간 진행 될 예정. 멤버 손호영, 김태우, 박준형, 데니안, 윤계상이 날짜 별로 호스트를 맡아 공연을 이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