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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그룹 비투비(서은광, 육성재, 임현식, 이민혁, 프니엘, 정일훈, 이창섭)이 2015년 한 해를 정리해고 다가올 병신년의 포부를 밝혔다.
비투비는 1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본 투 비트 타임' 개최 기념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비투비는 올해를 돌아보며 "비투비에게 2015년은 '행복해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잊지 못 해'가 될 것 같다"고 정의했다. 이어 내년 목표에 대해선 "내년에도 음악 방송에서 1위를 하는 것이 목표다. 그땐 7명 모두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육성재는 "유닛 같은 무대를 선보였으면 좋겠다", 임현식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 정일훈은 "비투비가 가족 같은 분위기로 쭉쭉 뻗어나갔으면 좋겠다"고 각잦의 바람을 전했다.
비투비는 올해 '집으로 가는 길', '괜찮아요' 등 힐링 발라드곡으로 사랑을 받으며 한 단계 도약하는 한 해를 보냈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콘서트에는 그 동안의 히트곡과 개인 무대로 8천여 팬들을 만난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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