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송일국 주연 '타투'가 IPTV 극장 동시 상영서비스를 진행한다.
'타투'는 22일부터 IPTV를 비롯한 디지털 케이블 TV, 인터넷, 모바일 VOD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극장 동시 상영 서비스를 오픈, 안방 관객들을 찾는다.
'타투'는 말 못할 상처로 비운의 타투이스트가 된 수나(윤주희)가 자신을 가해한 범인 지순(송일국)을 우연히 고객으로 만나면서 시작되는 질긴 악연을 숨막히게 그린 영화로, 그 동안 한국영화에서 쉽게 접할 수 없던 '타투'라는 색다른 소재와 '타투의 잉크에 함유된 독 성분으로 사람을 죽인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새로운 스릴러 장르를 시도한 작품이다.
한편 '타투'는 22일부터 KT Olleh TV, 케이블 TV VOD 등 IPTV와 디지털 케이블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화 '타투' 포스터. 사진 = ㈜다세포클럽, ㈜두타연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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