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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래퍼 치타의 색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 8월 싱글 ‘My Number’ 이후 약 4개월 만에 지난 18일 신곡 ‘Star Wars’를 공개하며 음악적인 성장을 보여 준 치타는 23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1월호 화보 컷을 공개하며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더 셀러브리티’ 1월호 화보 컷 속 치타는 흑백 톤의 자유분방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이 묻어나는 느낌으로, 그간 선보였던 화보들과는 또 다른 느낌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화보를 통해 특유의 카리스마는 유지하면서도 아련한 표정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 치타는 숏컷 헤어스타일과 블랙 미니 원피스로 시크한 매력을 어필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시스루 레이스 원피스를 착용한 또 다른 화보 컷에서는 소파에 누운 고혹적 포즈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치타는 “‘언프리티 랩스타’ 출연 이후 ‘치타’하면 사람들이 센 이미지를 떠올리기 때문에 주로 센 콘셉트를 주문 받았다”며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 1’이 끝나고 반년이 넘는 시간이 지나니 이제야 나의 진짜 모습, 다른 모습도 궁금해 하는 것 같아서 기분 좋다”며 인터뷰를 통해 남다른 화보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치타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더 셀러브리티' 1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더 셀러브리티]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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