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희망팀 이승우(바로셀로나, 왼쪽)가 27일 오후 서울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5 셰어 더 드림 풋볼 매치(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5)' 사랑팀-희망팀 경기 후반 종료 15초를 남기고 결승골을 넣어 13-12로 승리했다. 골을 넣은 이승우에게 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손바닥에 키스를 하고 이승우의 볼에 전했다.
▲ 이승우 '경기 종료 15초를 남기고 결승골을'
희망팀 이승우가 경기종료 15초를 남기고 패널티킥을 성공시켜 13-12로 승리했다.
▲ 이승우 '정지원 아나운서와 커플댄스 세리머니'
앞서 골을 넣고 정지원 아나운서와 커플댄스 세리머니를 선보인 이승우.
▲ 이승우 '정지원 아나, 커플댄스 한번 더'
결승골을 넣은 이승우가 정지원 아나운서에게 손짓을 하며 춤을 권하자, 손을 흔들며 거부하는 정지원 아나운서.
▲ 이승우 '춤이 싫다면 볼에 키스를'
춤을 거부하는 정지원 아나운서에게 볼을 내미는 이승우. 정지원 아나운서가 카메라 기자쪽을 바라며보 당황해하고 있다.
▲ 이승우 '아쉬운 타이밍'
정지원 아나운서가 이승우에게 다가선 순간 아쉽게 이승우가 반응이 없자 몸을 뺐다.
▲ 정지원 아나운서의 키스 세리머니
정지원 아나운서가 자신의 손바닥에 키스를 한 뒤.
▲ 정지원 아나 '손으로 전해요'
이승우의 볼에 손바닥을 전했다.
▲ 이승우 정지영 '17살 연상연하 결승골 연하 키스 세리머니'
이렇게 17살 연상연하의 결승골 키스 세리머니는 악수를 끝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홍명보자선경기는 사회적 화두인 '청년실업 해소'를 메인 테마로 진행된다. 경기 수익금 중 일부는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기금과 투병 생활을 하고 있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소아암 환우들의 치료 기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