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인천 전자랜드 프로농구단 리카르도 포웰이 올시즌 전자랜드 유니폼 광고협찬사인 인천나은병원(하헌영병원장)의 명예홍보팀장으로 위촉, 농구단 및 인천나은병원의 홍보 활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인천나은병원 명예홍보팀장 위촉식은 1월초에 실시할 예정이고 위촉식 후 1월중 인천나은병원 임직원 및 병원입원 환자, 일반 고객분들을 대상으로 팬사인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2월중에는 인천나은병원과 제휴되어 있는 복지단체를 방문하여 봉사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국내선수가 농구단 제휴사의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하는 경우는 종종 있었으나 외국선수가 구단 제휴사의 명예홍보팀장으로 위촉되는 경우는 이례적이다. 인천나은병원은 전자랜드 농구단 뿐만 아니라 여러 스포츠 단체 및 협회와 제휴를 맺고 스포츠마케팅을 활발하게 진행하며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하면서 병원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포웰도 인천나은병원 명예홍보팀장에 위촉된다는 사실에 조금은 놀란 표정을 지으며 농구단 및 제휴사 홍보에 적극 참여하여 5시즌째 인연을 맺고 있는 전자랜드 농구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포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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