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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꽃청춘' 멤버들이 햄버거를 먹으면서도 즐거워했다.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1회에는 멤버 조정석, 정우, 정상훈이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떠난 첫 모습이 그려졌다.
암스테르담에서 경유를 하기로 한 멤버들은 공항에서 회의를 거쳐, 한국을 떠난 지 15시간만에 밖에 나왔다.
이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멋진 암스테르담의 경치에 "여기 좋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이어 늦은 밤, 문을 연 곳이 패스트푸드 맥도날드밖에 없어 결국 그곳으로 향했다. 한국에서도 먹을 수 있는 햄버거임에도 "여기 맥도날드가 맛있는데? 괜찮은데?"라며 초긍정 마인드를 보였고 "우리가 허기가 졌나봐"라며 즐거워했다.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는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4인방이 아이슬란드로 떠난 리얼 여행기를 그린다. '친절한 칭따오' 정상훈, '브레인 납뜩이' 조정석, '상바보 쓰레기' 정우, '엉뚱발랄 막내' 강하늘이 색다른 케미를 보인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
['꽃청춘 아이슬란드' 1회.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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