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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새해를 맞아 '기(氣) 살리는 레시피'를 공개한다.
2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MLT-18 후반전에서 이혜정은 '화나고 열 날 때 먹으면 좋은 녹두전'을 소개한다.
녹두와 찹쌀의 황금 비율, 녹두와 궁합이 잘 맞는 도라지가 첨가된 녹두전 레시피는 특유의 바삭함과 고유의 맛이 살았다고 해 그 맛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요리가 완성됐을 무렵 김흥국이 깜짝 방문했다. 이혜정은 따끈한 녹두전을 대접했고, 맛을 본 김흥국은 "엄마가 해주신 맛이 난다"며 감탄했다고.
이혜정의 딸이자 요리연구가 고준영은 서양식 '기(氣) 살리는 음식'을 선보인다. 시중에서 고가에 판매되고 있는 프랑스 음식인 부야베스를 한국식으로 만들었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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