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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아이돌그룹 위너 남태현이 새롭게 합류한 tvN 예능 '배우학교'를 언급했다.
위너 멤버들은 10일 밤 네이버 V앱을 통해 'WINNER ENTRY NIGHT'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근황을 묻는 질문에 남태현은 "내가 '배우학교'라는 예능에 들어가게됐다. 합숙을 한 번 했다.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며 입을 열었다.
남태현은 "세상 모든 것이 이렇게 소중하고, 멤버의 품이 따뜻하다는 것을 알았다. 온수, 음식 등 모든 것의 소중함을 깨닫고 왔다"고 고백했다.
이에 멤버들은 "'배우학교'를 한 마디로 정의하면 뭐냐?"고 물었고, 남태현은 "살려주세요"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위너는 11일 새 앨범 선공개곡 '사랑가시'를 공개한다. 위너의 컴백은 지난 2014년 8월 데뷔앨범 '2014 S/S' 이후 1년 5개월만이다. '사랑가시'는 송민호와 남태현의 듀엣곡으로, 송민호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사진 = V앱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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