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라비오뜨가 13일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속 김고은의 사랑스러운 메이크업 비법을 공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치즈인더트랩’ 4회에서는 홍설(김고은)이 유정(박해진)과 데이트를 나서기 전 메이크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설은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하이라이트 효과가 있는 헬시 블라섬 스킨 인핸서 광채케어를 베이스로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발라 잡티없는 깨끗한 피부를 표현했다. 이어 베이비베이지 컬러인 페탈 어페어 모노 아이섀도우 선샤인베이지를 눈두덩에 바르고, 브라운 아이라인을 그려 그윽한 눈매를 완성했다.
그는 블러셔와 립스틱으로 생기를 더했다. 반짝거리는 피치 컬러를 볼에 바르고, 페탈 어페어 립 컬러 에센스 볼륨핏 마르살라 컬러를 립에 물들여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고은. 사진 = tvN ‘치즈인더트랩’ 화면 캡처]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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