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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3월 입대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승기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3일 마이데일리에 “아직 입영통지서를 받지 않은 상태라 3월에 입대하는지 아닌지 모르는 상태다. 우리도 병무청 측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입대를 앞두고 있는건 맞지만 정확한 월 등 구체적 시기를 언급한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 가운데 이승기는 이날 자신의 팬카페 등에 “제가 처음 꺼내는 이야기지만 올해는 군입대를 예정하고 있어 더 많이 못보겠지만 우리 모든팬들 10년 넘게 이승기를 위해 응원하느라 알게 모르게 지쳤을테니 잠시만 충전의 시기를 갖는다 생각하고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 너무 걱정말고 나 없는동안 딴 연옌한테 한눈팔아도 잠시 눈감아줄테니 제대 땐 다시 돌아와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승기는 최근 영화 ‘궁합’ 촬영을 마쳤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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