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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시인 하상욱이 개그맨 닮은꼴이 됐다.
하상욱은 13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 자신을 소개할 때 MC들이 머뭇거리자 "사람들이 나를 뭐라고 불러야 될지 고민하는 그 순간이 재미있다"고 밝혔다.
이에 MC 컬투는 "누구 닮았는데.."라며 고민하다 "박성광 닮았다"고 밝혔고, 또 "그리고 약간 안어벙(안상태)도 닮았다"고 말했다.
성대현은 "생각보다 되게 젊다"고 거들었다. 그러자 하상욱은 "81년생 서른 여섯 됐다"고 했다.
이에 김태균은 "얼굴이 개그맨 얼굴이라 그렇지 감수성은 풍부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냇다.
['영재발굴단'.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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