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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윤현민이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 OST에 참여한다.
윤현민은 이달 발매 예정인 '내딸 금사월' OST에 참여, 중저음의 보이스로 추운 겨울을 녹일 따뜻하고 여심을 자극하는 사랑이 가득 담긴 곡을 준비해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자 중 OST 참여자는 강찬빈 역을 연기 중인 윤현민이 유일하다.
극 중 백진희(금사월)에 대한 사랑의 순애보를 펼치고 있는 윤현민은 "너무나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그저 감사 할 따름이다. 특히 찬사커플에 대한 응원 글이 많은데 글을 볼 때마다 큰 힘이 된다. 시청자들에게 보답하는 의미와 함께 이 겨울에 따뜻하게 들으실 수 있는 노래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윤현민이 직접 참여한 ‘내딸 금사월’ OST 트랙은 드라마에서 들을 수 있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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