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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소진이 멤버 유라와 보드를 탈 계획을 전했다.
소진은 19일 방송된 네이버 V앱을 통해 "지금 유라와 있다. 바람 쐬러 나왔다. 보드를 타려고"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지난 여름에 웨이크 보드를 타면서 재미를 봐서 보드를 타려고 하는데, 눈에서 타는 스키는 무서워서, 겁이 많아서 조금 어렵더라"고 말했다.
[사진 = V앱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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