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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트로트 가수 이애란이 급상승한 출연료가 체감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백세인생'을 부른 이애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대현은 "10배 정도의 (행사비) 가격 상승이 있었다고 하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애란은 "아직은 행사철이 아니라"며 "아직 행사를 안 했다"고 답했다. 이후 이애란은 김지선에게 "선배님 아시잖아요"라고 동의를 구했고, 김지선은 이애란이 자신을 선배라고 불러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지선은 이애란에게 "데뷔 몇 년 차"냐고 물었다. 이애란이 "16년도가 26년차에 접어든다"고 말하자 김지선은 "제가 27년차"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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