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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박소담이 4편의 영화로 엄청난 누적관객수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거부할 수 없는 미친 존재감을 가진 네 사람 박소담, 이해영 감독, 이엘, 조세호가 출연하는 '이 구역의 미친 자는 나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국진은 박소담을 소개하며 “‘경성학교’ 35만, ‘검은 사제들’ 540만, ‘사도’ 620만, ‘베테랑’ 1340만 다 합쳐서 (관객수만) 무려 2535만명”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M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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