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의 새로운 종목은 배구다.
27일 오전 KBS 예능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동네 예체능' 팀은 2월 중 새 종목인 배구 편 녹화에 돌입한다.
8명가량의 멤버가 한 팀을 이룰 예정인 가운데 유도 편에 함께 한 배우 이재윤과 그룹 매드타운 조타, 수영 편에 함께 했던 오타니 료헤이, 그리고 신예 학진이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다.
'우리동네 예체능'의 배구 편은 오는 3월께 방송된다.
[이재윤, 오타니 료헤이, 조타(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KBS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