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삼성 외야수 배영섭이 전지훈련 도중 귀국했다.
삼성 관계자는 29일 "배영섭이 우측 햄스트링 미세손상으로 귀국했다"라고 했다. 배영섭은 괌 스프링캠프를 정상적으로 소화하다 낙마했다. 배영섭은 일단 3~4일간 자택에서 휴식한 뒤 경산볼파크에서 재활할 계획이다.
배영섭은 지난 시즌 경찰청에서 뛰다 시즌 막판 복귀, 1군에 등록됐다. 지난 시즌 1군에선 4경기서 타율 0.375 2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퓨처스리그에서 경찰청 소속으로는 87경기서 타율 0.304 5홈런 50타점 58득점을 기록했다.
[배영섭.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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