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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손승연이 컴백 싱글 '미스 버건디(MS. BURGUNDY)' 발매를 앞두고 공식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1일 공개된 사진 속 손승연은 그동안 보여준 이미지에서 180도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재킷 사진은 미국 LA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되었으며, 빈티지하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완성됐다.
손승연은 이 사진을 통해 1년 2개월여 만의 신곡 '미스 버건디'로 음악과 비주얼 양면에서 파격 변신할 것을 예고했다.
이번 곡은 2016년의 포문을 연 역대급 콜라보 수지, 백현의 '드림(Dream)' 프로젝트를 주도한 히트메이커 박근태가 프로듀싱을 맡아, 고전적 소울 감성을 대중적인 힙합 비트로 풀어내며 손승연의 변화에 힘을 실었다.
손승연은 이번 곡의 농익은 이별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 새로운 창법을 시도한 것은 물론이고, 곡의 랩 파트도 직접 소화하는 열정을 보였다.
한편, 손승연은 오는 4일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방송 출연 등을 비롯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 = 포츈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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