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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레이디 가가가 오는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50회 ‘슈퍼볼(Super Bowl)’에서 미국 국가를 부른다고 2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콜드플레이와 비욘세는 하프타임 쇼에 출연할 예정이다.
레이디 가가는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지난달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호텔’로 골든글로브를 수상했고, 영화 ‘틸 잇 해픈 투 유’로 오는 28일 열리는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주제가상 후보에 지명됐다. 또 이달 열리는 그래미 시상식에선 데이비드 보위 헌정 무대를 마련한다.
과거에 슈퍼볼에서는 휘트니 휴스던, 다이애나 로스, 빌리 조엘 등이 미국 국가를 열창했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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