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롯데가 팬들에게 캠프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롯데 자이언츠는 "3일부터 9일까지 구단 공식채널 자이언츠TV가 팬들에게 다양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애리조나 캠프현장을 찾아간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프현장에는 지난 시즌 롯데 자체 중계를 전담한 허형범 캐스터가 동행해 선수단 훈련장, 숙소, 식당 등의 분위기를 담은 ‘애리조나 핫플레이스’, 선수들과 즐거운 휴식을 보내는 ‘꽃보다 롯데’, 2016시즌 첫 연습 경기를 담은 ‘미니다큐, 첫 걸음’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모든 영상은 유튜브 GIANTS TV와 롯데자이언츠 SNS(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프링캠프 공식 앰블럼. 사진 = 롯데 자이언츠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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