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의 잭 스나이더 감독이 영화작업의 99,9%가 끝났다고 밝혔다.
그는 4일(현지시간) ‘홀 오브 저스티스(the Hall of Justice)’ 팟캐스트에 출연해 “우리는 거의 끝냈다. 개선시켜야할 3D 장면 등이 남아있다. 영화는 99.9% 끝났다. 저스티스 리그를 준비하는 동안 마지막 디테일을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 리그의 시작’은 역사상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았던 배트맨과 슈퍼맨의 대결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맨 오브 스틸’에 이어 헨리 카빌이 슈퍼맨을, 감독이자 배우로 맹활약 중인 벤 애플렉이 배트맨을, 갤 가돗이 원더우먼 역을 맡았다. 여기에 에이미 아담스, 로렌스 피시번, 제시 아이젠버그, 제레미 아이언스, 홀리 헌터 등 쟁쟁한 배우들이 합류했다.
3월 24일 개봉.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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