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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무수단'이 개봉일을 늦춰 3월 3일 관객들과 만난다.
5일 '무수단'(감독 구모 제작 골든타이드픽처스 배급 오퍼스픽쳐스)측은 내달 3일 개봉 소식을 전했다. 당초 오는 25일 개봉될 예정이었지만 개봉일을 뒤로 미룬 것.
이와 함께 주연 배우들의 새해 인사가 담긴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2016년 첫 미스터리 스릴러 '무수단'의 이지아, 김민준, 오종혁, 박유환입니다"라는 소개로 시작하는 이번 영상은 "며칠 뒤면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설 연휴가 시작되는데요, 2016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라는 김민준, 오종혁의 인사말로 이어진다.
여기에 활짝 웃는 얼굴로 "떡국도 많이 드세요!"라는 멘트를 더하는 박유환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낸다. 또 설 연휴 이후 '무수단'이 개봉한다는 소식을 전하는 이지아의 모습은 올해 첫 미스터리 스릴러 '무수단'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한편 '무수단'은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고 이후 그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최정예 특임대가 벌이는 24시간의 사투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내달 3일 개봉.
[새해 인사를 건네는 김민준, 이지아, 오종혁, 박유환. 사진, 동영상 = 오퍼스픽쳐스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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