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마블 히어로 데드풀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데드풀'이 설 연휴를 맞이해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영상 속 데드풀은 "여자친구는 있어?", "결혼은 언제 할래?", "연봉은 얼만데?" 등 명절 때마다 듣는 익숙한 잔소리를 쏟아내 폭풍 공감을 일으킨다. 이어 "안녕?"이라며 귀여운 한국어 인사를 전한 데드풀은 이어 완벽한 발음으로 "해피 '병신년'"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하며 유쾌하고 잔망스러운 데드풀식 명절 인사를 남겼다.
앞서 한복을 입은 데드풀 연하장 공개로 화제를 모으며 팬들의 무한한 사랑을 확인한 '데드풀'은 유쾌하고 잔망스러운 특유의 매력이 돋보이는 새해 인사 영상으로 다시 한 번 팬들을 열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데드풀'은 정의감 제로, 책임감 제로에 인터스텔라급의 상식과 차원을 파괴하는 엉뚱한 행동, 거침없는 유머 감각은 물론 울버린에서 유래된 힐링팩터 능력과 탁월한 무술 실력까지 갖춘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다. 오는 17일 개봉.
[데드풀 새해 인사 영상 캡처. 사진, 동영상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