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캐주얼 웨어 브랜드 페스포우가 5일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다니엘 헤니의 화보를 공개했다.
다니엘 헤니는 페스포우·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와 함께 ‘더 그레이트 이스케이프(The Great escape)'를 콘셉트로, 하늘과 도시 전경이 인상적인 화보를 촬영했다.
다니엘 헤니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가 돋보이는 트렌치코트에 셔츠, 데님을 입고 젠틀한 느낌을 자아냈다.
[배우 다니엘헤니. 사진 = 바자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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