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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맨 이경규가 "쿡방의 원조는 나"라고 했다.
6일 오전 방송된 MBC '이경규의 요리원정대'에서 이경규는 "요리를 위해 원정을 떠난다. 우리 땅 최고의 식재료를 찾아서 직접 새로운 요리를 하는 것이다"고 소개했다.
특히 다른 MC들에게 "오십 몇 년 동안 먹었다. 쿡방의 원조는 사실 나"라며 "안 먹어본 것이 하나도 없다. 개구리 메뚜기 다 먹었다. 불과 십 몇 년 전에 먹었다"고 자랑했다. 개그우먼 신봉선은 "너무 앞서갔다"고 거들었다.
'이경규의 요리원정대'는 각 지역에 파견된 연예인 원정대가 지역 최고의 식재료를 공수, 분야별 최고의 셰프들과 팀을 이뤄 100분 동안 새로운 레시피를 만들어 내는 야외 요리 배틀 프로그램.
7일 오전 8시 2회 방송.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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