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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포미닛의 앨범 재킷 비하인드 스토리를 생생히 느낄 수 있는 영상이 공개됐다.
1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포미닛 앨범자켓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미국 LA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소현은 "화보 같은 느낌이라 어떻게 나올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현아는 "사실 4일 전에 재킷 촬영을 시도하다가 비가 와서 못했는데 오늘 다시 재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새롭다고 느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가윤 역시 "저희 보고 럭키하다고 한다. LA에서 비 오는 게 흔치 않은 일이라고. 그런데 저희한테는 안 럭키하다"고 말했다.
지현은 "땅바닥에 제일 많이 앉아보는 것 같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길에 드러누워 재킷 사진을 찍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네이버 V앱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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