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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김광규의 30년 짝사랑이 이뤄질까.
15일 SBS '불타는 청춘' 측은 새롭게 합류한 김광규가 김완선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모습을 포착해 전했다.
'설원 겨울 여행'이 그려질 이번 방송에서 '국민 혼자남' 김광규가 새롭게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김광규는 김완선의 초대로 오게 됐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그동안 김광규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30년 전 군복무시절부터 김완선의 열렬한 팬임을 밝힌 바 있어 두 사람의 만남에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 상황.
김광규는 동물 모자를 쓰고 온 김완선과의 만남에서 설레면서도 "귀여우세요"라며 적극적인 발언으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김완선은 쑥스러워하며 기쁨의 미소를 감추지 못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김광규는 장 보러 슈퍼에 가서도 김완선을 위한 초콜릿을 챙기는 등 사랑꾼의 면모를 가감없이 발휘하며 앞으로의 기대감을 높였다.
16일 밤 11시 10분 방송.
[배우 김광규, 가수 김완선. 사진 = SBS '불타는청춘'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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