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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가수 더원이 중국에서 톱스타급 인기를 누리고 있음을 언급했다.
더원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 녹화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더원은 "한국에선 안경을 벗고 머리를 내리면 잘 못 알아보는데, 중국에서는 그런 상태에서도 잘 알아봐준다"며 "중국 학교 시험에 '대한민국 가수인 더원'이 문제로 나온 적도 있다"고 중국 내 인기를 언급했다.
이어 "상해에 가면 가장 큰 건물이 있는데 내 사진과 본명 정순원이 크게 걸려있다"며 "붙이는데 2~3억이라는 큰돈이 드는데, 폭발적인 인기를 받으며 걸렸다"고 대세 한류스타임을 밝혔다.
한편, '1대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프리랜서로 맹활약중인 전 아나운서 김일중이 출연했다. 방송은 오는 16일 오후 8시 55분.
[가수 더원. 사진 = K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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