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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개그맨 신동엽이 전성기 여러번 맞은 스타 4위를 차지했다.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에서는 전성기를 여러번 맞은 스타들을 소개했다.
신동엽은 데뷔 때부터 '천재'라는 소리를 들으며 전성기를 맞았다. 각 지상파 간판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이후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지 못해 슬럼프를 겪었지만 인 슬럼프를 극복하고 예능까지 정복했다. 2014년에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표창까지 받았다.
'명단공개' 축은 "신동엽은 현재 총 7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2015년 회당 1000원에서 1300만원 가량으로 가장 높은 출연료를 받는 스타로 알려져 있다"고 밝혔다.
[사진 = tVN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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