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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SBS MTV '더쇼 시즌5' 생방송 현장공개가 진행됐다.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가 더쇼 초이스에 선정되는 순간 스튜디오에는 종이꽃가루가 휘날리며 축하분위기를 띄었다.
이때부터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하필이면 오프숄더를 입고 출연한 AOA크림 혜정의 수난이 시작된다.
▲ AOA크림 '앞을 볼 수 없을만큼 뿌려지는 종이꽃가루'
걸그룹 여자친구가 '더쇼 초이스'로 선정되자 AOA크림(왼쪽) 쪽부터 수많은 종이꽃가루가 휘날리고 있다.
▲ 유나 '눈을 뜰 수 없어'
유나(오른쪽)가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뿌려지는 종이꽃가루.
▲ 혜정 '거긴 들어가면 안돼'
슬리브리스에 오프숄더를 입은 혜정의 무대복에 종이꽃가루가 들어가고 있다.
▲ 혜정 '불어도보고, 떼어도보지만'
혜정이 몸메 붙은 종이꽃가루를 입으로 바람을 불거나 손으로 떼어내고 있다.
▲ 유나·찬미 '유독 혜정이한테 종이꽃가루가 많이 붙었네'
AOA크림의 멤버인 유나(위)와 찬미가 번갈아 혜정이에게 붙은 종이꽃가루를 떼어주고 있다.
▲ 혜정 '마술 부리듯 꺼내도 꺼내도 계속 나오네'
'더쇼 초이스'에 선정된 여자친구가 소감을 말하는 내내 마술을 부리듯 오프숄더 안에서 종이꽃가루를 하염없이 꺼내는 혜정.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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