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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좋아해줘'와 '동주', '데드풀'이 17일 동시개봉한다.
17일 극장가는 '좋아해줘'와 '동주'가, '데드풀'과 '주토피아', '대니쉬걸' 등이 나란히 개봉을 앞두고 있다. 특히 개봉 13일 만에 830만 관객을 동원한 황정민·강동원 주연의 '검사외전'을 꺾을 대항마가 나타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먼저 라이언 레이놀즈의 인생영화라 불리고 있는 19금 히어로 '데드풀'은 17일 오전 7시 기준 예매율 41.2%로 관객들의 높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어 이미연, 유아인, 최지우, 김주혁, 이솜, 강하늘 주연의 로맨틱코미디 '좋아해줘'가 15.4%로 예매율 2위를 차지했다.
한편 '검사외전'은 10.7%로, 예매율 3위에 그쳤다.
['좋아해줘' '동주' '데드풀'. 사진 = CJ엔터테인먼트-메가박스 플러스엠-20세기 폭스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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