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삼성의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17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 KT 소닉붐과의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서 태어로즈 태권도 영웅단(삼전경희대, 경희대퍼스트, 렉슬멘토, 여의도멘토, 한울경희대, 상현경희대, KTI고일, 용인대백인, 천하태권도, 태랑학회)의 퍼포먼스 공연을 준비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에도 경기장을 찾은 태어로즈 태권도 영웅단은 200여명으로 이루어진 태권도 공연단으로 하프타임에 삼성의 승리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경기 전에는 구단 홈페이지 응모를 통해 선발된 팬이 애국가를 제창한다. 경기 승리 시 김준일의 “빅토리송”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다.
[태어로즈 태권도 영웅단. 사진 = 서울 삼성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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