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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포미닛 허가윤이 커피숍 사장을 꿈꿨다.
포미닛은 17일 오전 10시 30분 포털사이트 V앱을 통해 '포미닛과 함께하는 바리스타 아카데미'를 꾸몄다.
이날 허가윤과 남지현은 아메리카노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날 허가윤은 충실하게 커피 수업에 임했다. 그는 "커피 만드는 거 정말 재미 있다. 커피숍 차리고 싶다"라며 밝게 웃었다.
이후 포미닛은 허가윤과 남지현의 아메리카노를 직접 시음하며 평가했다.
한편, 포미닛은 미니 6집 앨범 '액츠 세븐'(Act.7) 타이틀곡 '싫어'로 활동 중이다. '싫어'는 덥스텝 장르 창시자로 불리는 미국 스타 DJ 스크릴렉스가 작곡했으며, 서재우와 손영진이 지원사격 했다. 멤버 전지윤과 김현아가 작사에 참여했다. 이별을 직감한 여자의 처절한 심정을 직설적으로 옮겼다. 변화무쌍한 변주와 중독성 강한 후렴이 돋보이는 곡이다.
[사진 = V앱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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