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캘빈클라인이 17일 저스틴 비버가 재치 있게 복근을 자랑하고 있는 화보를 공개했다.
캘빈클라인의 2016 봄 광고 캠페인에서 저스틴 비버는 비너스 조각상 옆에서 언더웨어만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쪽 손은 뒷목에, 다른 손은 골반 위에 걸치고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수 저스틴비버. 사진 = 캘빈클라인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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