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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박진영과 미국 유명 MC 코난 오브라이언이 특급 프로젝트 준비를 위해 만남을 가졌다.
코난 오브라이언은 17일 오후 한국계 미국배우 스티브연과 함께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JYP엔터테인먼트에 기습 방문했다. 두 사람은 한국에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던 중 박진영과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오후 코난 오브라이언과 스티브연이 사옥을 찾아 왔다"고 전했다.
지난 14일 내한한 코난 오브라이언은 한국에 머무는 동안 서울 민속촌을 방문하고 여러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18일 출국을 앞뒀다.
한편 코난 오브라이언은 미국 유명 방송인으로 지난 1993년 NBC '레이트나잇쇼'로 데뷔, '투나잇쇼'를 진행하며 미국을 대표하는 진행자로 명성이 높다.
[미국 방송인 코난 오브라이언(왼쪽), 가수 박진영. 사진 = AFPBBNews,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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