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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의 유라가 "드레스 때문에 굶었다"고 너스레 떨었다.
유라는 17일 오후 네이버 V앱 '유라랑 놀자!'를 통해 제5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현장에서 팬들과 실시간 소통했다.
"잘 지냈어요?"라고 팬들에게 인사한 유라는 "오늘 시상식 MC를 보러왔다"며 "야외라서 추웠다. 그래도 어제는 눈이 펑펑 내려서 정말 추웠는데 오늘은 다행히도 날씨가 조금 풀려서 덜 추웠다"고 말했다.
어깨라인이 드러난 남색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유라는 "드레스 때문에 굶었냐고요?" 하며 "굶었다. 티 나냐? 살 좀 빠졌냐?"며 웃었다. 유라의 소속사 대표가 "굶지 않았다"고 반박하자 유라는 웃으며 "고구마, 사과 먹고 열심히 살을 뺐다. 일주일을 거의 못 먹었다"고 고백했다.
[사진 = 네이버 V앱]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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