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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의 유라가 케이블채널 올리브 '2016 테이스티로드' 소감을 밝혔다.
유라는 17일 오후 네이버 V앱 '유라랑 놀자!'를 통해 제5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현장에서 팬들과 실시간 소통했다.
배우 김민정과 '2016 테이스티로드' MC로 발탁된 유라는 18일 촬영할 예정이라며 "한 번 찍으면 음식점 세, 네 군데를 간다. 위를 많이 비우고 가야 한다"고 했다.
팬들에게 "20일에 첫 방송이니까 여러분 꼭 잊지말고 시청해달라"면서 유라는 "재미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제가 진짜 많이 먹었다. 먹어도 먹어도 배가 안 불러서 깜짝 놀랐다. 정말 잘 먹는구나 싶었다"며 웃었다.
[사진 = 네이버 V앱]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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