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KB 간판스타 변연하가 WKBL 통산 3점슛 단독 1위에 올랐다.
변연하는 17일 신한은행과의 원정경기서 선발 출전했다. 1쿼터 종료 5분13초전 우중간에서 오픈 찬스를 잡은 변연하는 그대로 솟구쳐 올라 깔끔하게 3점슛을 꽂았다. 이 3점슛은 변연하의 개인통산 1001번째 3점슛이다. 이어 3분47초전에도 3점슛을 추가했다. 1002번째 3점슛.
변연하는 14일 삼성생명과의 홈 경기서 개인통산 3점슛 1000개를 달성, 삼성생명 박정은 코치와 함께 통산 3점슛 공동 1위에 올랐다. 이날 경기 초반부터 3점슛을 성공, 통산 3점슛 단독 1위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변연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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