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인천 송일섭 기자] KGC 오세근과 전자랜드 포웰이 17일 저녁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행된 '2015-2016 KBL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vs 안양 KGC의 경기가 86-82로 전자랜드가 승리한 뒤 인사를 나누고 있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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