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어남택 모여라!"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끝났지만, 여전히 많은 여성팬들은 '택이 앓이' 중이다. 그래서 박보검이 출연하는 tvN 배낭여행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가 반갑다.
마이데일리에서는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편 방송에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택이' 박보검의 멘트를 따로 모아 편집해 보았다.
한편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는 '응답하라 1988' 4인방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이 포상휴가지 푸켓에서 아프리카로 기습 납치돼 벌어진 리얼 배낭여행 프로젝트다. 오는 19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
[배우 박보검.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