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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김환 아나운서 아내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는 김경아, 알베르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원희는 김환 아나운서에게 "아내의 장기 출장이 다가온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환 아나운선느 "내일 모레 간다. 곧 갑니다"라며 손을 치켜올리고 좋아했다.
그는 "10박 11일이다. 자꾸 방송에 나가니까 많은 분들이 '언제 보자'고 연락 오는데 이미 꽉 찼다. 이미 늦었다. 지금쯤 4월쯤 약속을 잡아야 한다"며 좋아했다.
이에 김원희는 김환 아나운서 아내 등신대를 선물했다. 이에 놀란 김환 아나운서는 "오늘따라 손이 커보인다"며 무서워했다. 등신대로 공개된 김환 아나운서 아내는 남다른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자기야'.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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