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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방송인 알베르토가 탈모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는 김경아, 알베르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알베르토는 탈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사실 서양사람들이 한국 사람들보다 빨리 탈모 같다"고 밝혔다.
그는 "제 친구 30대 초반들이 탈모가 왔다"며 "나는 탈모가 안왔는데 아마 8년동안 한국 밥을 먹어서 그런 것 같다. 이탈리아 사람들이 훨씬 더 빨리온다"고 말했다.
['자기야'.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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