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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방송인 알베르토가 평소 참을 수 없는 발언을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는 김경아, 알베르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알베르토는 "외국에 나와 있으니 누가 이탈리아 디스를 하면 되게 싫다"며 "특히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데 되게 많은 사람들이 몰라서 '너네들은 파스타랑 피자밖에 없다', '이탈리아 음식보다 프랑스 음식이 맛있지'라고 하는건 못참겠다"고 밝혔다.
그는 프랑스 음식과 이탈리아 음식에 대해 "비교도 안된다"고 말한 뒤 "영국 사람이 갑자기 '그래도 중국김치 맛있지' 하는 느낌이다"고 말했다.
['자기야'.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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