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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SBS '자기야-백년손님'이 목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유지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 18일 방송된 '자기야-백년손님'은 시청률 9.6%(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9.9%보다 0.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가수 성대현, 아나운서 김환, 방송인 알베르토, 개그우먼 김경아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한편 동시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5.5%를, MBC '위대한 유산'은 2.4%를 기록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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