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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모델 스테파니 리가 건강미 넘치는 휴일의 모습을 공개했다.
스테파니 리는 최근 매거진 하이컷과 스킨케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에서 그녀는 런웨이나 방송과는 또 다른, 편안하고 건강함이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아침부터 잠들기 전까지 휴식을 즐기며 피부 생기를 재충전하는 그녀의 하루를 들여다볼 수 있다. 또 스테파니 리는 진한 메이크업과 빡빡한 스케줄로 지친 피부를 위해 아침저녁 깨끗한 세안을 하고, 탐날 정도로 언제나 탄력 있는 보디라인을 위해 샤워 후 도톰한 질감의 보습제를 챙겨 바른다고 관리의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
[스테파니 리. 사진 = 하이컷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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